정수빈 "혜리와 동성키스신, 아무렇지 않았다…충분히 납득"[인터뷰①]
배우 정수빈이 혜리와 선보인 동성 키스신에 대해 "충분히 납득했다"며 뒷이야기를 밝혔다. 정수빈은 U+tv, U+모바일tv ‘선의의 경쟁’ 종영을 맞아 스포티비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선의의 경쟁'은 살벌한 입시 경쟁이 벌어지는 대한민국 상위 1% 채화여고에 전학온 '슬기'(정수빈)에게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는 친구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 스포티비뉴스
- 2025-03-12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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