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내편하자4’ 제작진 “고자극-고수위 토크, 20년 노하우로 ‘선’ 지켜”(인터뷰④)
(인터뷰③에 이어) ‘내편하자4’ 제작진이 시청자들이 불편해하지 않도록 방송 수위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전했다.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합정동의 스튜디오에서는 U+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내편하자4’ 양자영 PD와 노진영 작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내편하자4’는 과몰입 보장 밥상머리 토크쇼. 한혜진, 박나래, 풍자, 엄지윤 네 명의 ‘편들러’가 다양한
- OSEN
- 2025-03-1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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