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범' 이설, 속절없이 빠져드는 [인터뷰]
침범 이설 인터뷰 / 사진=935엔터테인먼트 제공 연기가 자신의 삶을 '침범'한 순간부터, 속절없이 사랑에 빠져들었다. 배우 이설의 이야기다. 12일 개봉한 영화 '침범'(연출 김여정·이정찬, 제작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
- 스포츠투데이
- 2025-03-1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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