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 닮은꼴' 오우리, 19금 자위 연기 당당했다…"전혀 부끄럽지 않아" ('선의의경쟁')[TEN인터뷰]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습니다. 사진 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자위 연기는 시청자들이 보기에 불편하다고 느낄 수 있잖아요. 그걸 불편하지 않게, 부끄럽지 않게 표현하기 위해 많이 고민했죠. 부끄러워하기보다는 되레 당당하게 했습니다." 13일 서울 중구 텐아시아 사옥에서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 출연한 배우 오우리를 만났다. 그는 극 중 파격
- 텐아시아
- 2025-03-1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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