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우 "롤모델 나훈아 은퇴 너무 아쉬워…'팔자'는 내 맞춤옷" [인터뷰①]
가수 고정우가 대선배 나훈아의 곡을 리메이크한 소감을 전했다. 고정우는 최근 서울 마포구 합정동의 한 카페에서 OSEN과 만나 가진 인터뷰를 통해 최근 발매한 신곡 ‘팔자’에 대해 이야기했다. 고정우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KBS2 ‘인간극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해녀였던 할머니와 함께 물질을 하며 최연소 해남으로 이름을 알렸다.
- OSEN
- 2025-03-29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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