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박해준 "'사빠죄아'였는데 이제 눈물 글썽이며 싸인 부탁해" [인터뷰⑤]
(인터뷰④에서 이어집니다.) '폭싹 속았수다'에서 열연한 배우 박해준이 과거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불륜남 이태오, 영화 '서울의 봄'에서 쿠데타 세력 노태건 등 빌런으로 호평받을 때와 달라진 반응에 소회를 밝혔다. 넷플릭스는 1일 오전 서울시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극본 임상춘, 연출 김원석)에서 열연한 박
- OSEN
- 2025-04-0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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