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대극장 배우 등극…인피니트 장동우, “큐영·랄랄·아이브 초대하고 싶다” [SS인터뷰]
2015년 뮤지컬 ‘인 더 하이츠’로 데뷔…2년 만에 무대로 컴백 인피니티 장동우가 5일 개막하는 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에서 ‘진국’ 역을 연기한다. 사진 | 아트컴퍼니 인피니트 장동우가 뮤지컬 데뷔 10년만에 대극장 배우로 등극했다. 2년 만에 오르는 뮤지컬 무대에 크리에이터 큐영과 랄랄, 걸그룹 아이브를 초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장동우는 5일
- 스포츠서울
- 2025-04-0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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