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은 임영웅, 난 2등 할 것"…최수호, 22세 상남자의 당찬 도전장 [TEN인터뷰]
최수호/ 사진 제공 = 포고엔터테인먼트 더 이상 '트롯 밀크남'은 없다. 가수 최수호가 상남자로 변신해 돌아왔다. 최수호가 지난 4일 첫 미니 앨범 '원'(ONE) 발매를 맞아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언론 인터뷰를 했다. '원'은 최수호의 첫 미니 앨범이다. 그는 "앨범 작업이 처음이라 실수와 역경이 있었지만 발매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수호는
- 텐아시아
- 2025-04-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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