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인터뷰] 봉준호가 ‘미키17’로 남긴 것
미키 17은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으로 2020년 아카데미 작품상 등 4관왕을 차지한 이후 5년 만에 개봉하는 신작이다. 여기에 미국 워너브러더스가 야심 차게 투자·배급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다. 괴물의 한강, 설국의 레일, 기생충의 계단을 지나, 봉준호 감독이 마침내 우주에 발을 디뎠다. 전작으로 아카데미 4관왕에 오른 그는 부담과 기대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 스포츠월드
- 2025-04-0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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