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연' 박해수 "유창한 욕설 연기? 평소 상상조차 못하는 단어라 연습"[인터뷰①]
배우 박해수가 유창한 욕설연기에 대해 "부단히 연습을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의 박해수가 9일 오전 서울 동대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박해수는 이번 작품에서 다채로운 캐릭터 변화를 보여주며 유창한 욕설 연기를 펼친 것에 대해 "연습을 부단히 했다. 아무래도 배
- 스포티비뉴스
- 2025-04-09 12:2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