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3배 뛰었다…이제훈 "'협상의 기술' 시즌2 소망, 가능성 열어놔" [인터뷰①]
이제훈./사진제공=컴퍼니온 배우 이제훈이 '협상의 기술' 시즌2를 소망했다. 14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에 출연한 배우 이제훈을 만났다. '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 윤주노(이제훈 분)와 그 팀의 활약상을 담은 오피스물이다. 11조원이라는 막대한 부채를 해결하기 위한 인수·합병 프
- 텐아시아
- 2025-04-1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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