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나이프' 설경구 "첫 의사 역할, 수술 장면·용어 많이 없어 다행"[인터뷰②]
배우 설경구가 처음으로 의사 역할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설경구는 14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수술 장면과 용어가 별로 없어서 다행이었다"고 말했다. 설경구는 디즈니+ '하이퍼나이프'에서 제자 세옥(박은빈)을 잔인하게 내친 세계 최고의 신경외과 의사 최덕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설경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정을 컨트롤하지만,
- 스포티비뉴스
- 2025-04-1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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