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배 수익→회사 대표' 이제훈, 돈방석 앉았는데…"회사 차려서 고생, 번아웃도 초월" [TEN인터뷰]
이제훈./사진제공=컴퍼니온 '엔젤투자자'로 200배의 수익률을 얻고 소속사를 설립해 어엿한 대표가 됐다. 쉴 틈 없이 작품을 찍으면서 주연 배우로서의 입지도 굳혔다. 그야말로 돈방석에 앉았지만, 이제훈은 자신을 '가성비 배우'라고 칭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14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에 출연한 배우 이제훈을 만났
- 텐아시아
- 2025-04-15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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