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연’ 신민아 “제 얼굴이 긴장감과 어울리나요?” [SS인터뷰]
신민아. 사진 | 넷플릭스 장르는 대체로 로맨틱코미디, 늘 선한 인물을 맡았다. 짜증을 내기도하고 역정을 부리기도 했지만, 착하고 선한 미소가 뒤따랐다. 데뷔 27년 차이지만, 아직도 악역을 맡은 적이 없다. 그래도 도전이 있었다. 장르물이다. 넷플릭스 ‘악연’이 첫 장르물 도전이다. 전에 없는 긴장감과 부딪혔다. 극 중 신민아가 주연은 과거 충격적인 성폭
- 스포츠서울
- 2025-04-1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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