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폭싹 속았수다' 정말 명작…염혜란에 펑펑 울었다"[인터뷰③]
영화 '아댱'의 유해진이 '폭싹 속았수다'에 푹 빠진 근황을 언급했다. 유해진은 16일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개봉을 맞아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선역과 악역을 오가며 다채로운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는 유해진은 "착한역보다 악역이 더 재밌다"면서도 "착한 역도 그렇고 악역도 그렇고 전형적인 것이 많다. 저도 많이 하지 않았나. 어떻
- 스포티비뉴스
- 2025-04-15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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