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나이프' 박은빈 "공백기 NO=열심히 살았다는 증거…책임감 커져"[인터뷰④]
배우 박은빈이 그간의 연기생활을 되돌아봤다. 박은빈은 15일 오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스스로 자부할 수 있는 것은 공백기가 없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의 드라마다. 박은빈은 존경하던 스승에 의해 나락으로 떨어진 섀
- 스포티비뉴스
- 2025-04-15 12:5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