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유해진 "OTT는 아직, 영화에 인 박혀...극장가 봄날 또 오길" [인터뷰](종합)
OTT가 대세인 시류에 굴하지 않고 영화에 인이 박혀 오직 '연기' 하나에 집중한다. 애드리브도 철저하게 준비하는 유해진의 연기는 적어도 플랫폼을 떠나 이견이 없을 터다. '야당'에서 전에 없던 빌런을 소화한 그를 만나봤다. 유해진은 15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국내 취재진과 만나 영화 '야당'(감독
- OSEN
- 2025-04-16 06:0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