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빈, 마약 파티 갔다가 연행…"어리둥절한 기분"('야당') [인터뷰①]
채원빈 / 사진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배우 채원빈이 영화 '야당' 촬영을 통해 연행되는 경험을 해본 소감을 밝혔다. 최근 서울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야당'에 출연한 배우 채원빈을 만났다. '야당'은 브로커인 야당과 검사,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마약 수사에 뛰어드는 범죄 액션 영화. 채원빈은 마약에 중독돼 인생이 망가진 라이징 스타 엄수
- 텐아시아
- 2025-04-1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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