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의 神’ 이주화, 33년차의 내공 ‘리더부터 악역까지’ 180도 변신[SS인터뷰]
극과극 캐릭터 완벽 소화, 음악극 ‘조선협객’ 단장→‘리어왕’ 가화공주 배우 이주화가 오는 5월 음악극 ‘조선협객’과 8월 연극 ‘리어왕: 눈먼자들’에서 180도 다른 캐릭터를 연기한다. 스포츠서울DB 무대 위 ‘카리스마 단장’에서 ‘냉혈한 공주’까지. 배우 이주화가 같은 극장에서 완전히 다른 얼굴로 연달아 관객과 만난다. 그 무대는 한국 연극의 상징적 공
- 스포츠서울
- 2025-04-1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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