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PD "서동주 권총, 마지막 유산…새 세상에서 다시 힘내서 살 것"[인터뷰①]
‘보물섬’ 진창규 PD가 엔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진창규 PD는 스포티비뉴스와 서면 인터뷰에서 “동주는 새로운 세상으로 가서 다시 힘내서 살아갈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은 서동주(박형식)가 복수를 마친 후 저마다의 욕망 때문에 황폐해진 사람들의 이야기로 막을 내렸다. 서동주는 대산그룹 비자금이 든 금고의 비밀번호를
- 스포티비뉴스
- 2025-04-2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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