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밤' 감독 "정지소 악마 연기, 눈물날 정도로 감사하다" [인터뷰①]
'거룩한 밤' 임대희 감독이 악마에 잠식 당한 연기를 보여준 정지소를 극찬했다.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로 한 카페에서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의 연출을 맡은 임대희 감독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각본감독 임대희,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빅펀치픽쳐스·노바필름)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 OSEN
- 2025-04-2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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