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밤' 서현 "눈 심하게 높아, 이상형은 나같은 남자"[인터뷰①]
배우 서현이 이상형에 대해 유쾌한 대답을 전했다.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 개봉을 앞둔 배우 서현이 23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서현은 자신의 삶의 가치관을 전하며 "연예인이기 전에 인간 서주현의 건강한 삶이 중요하다. 그래야 연예인 서현도 행복할 수 있다. 건
- 스포티비뉴스
- 2025-04-2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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