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밤' 서현 "인생 겁날 게 없어..노출만 빼고 모든 연기 가능" [인터뷰④]
'거룩한 밤' 서현이 노출 연기만 빼고 모든 캐릭터가 탐난다고 했다.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로 한 카페에서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의 주연 배우 서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각본감독 임대희,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빅펀치픽쳐스·노바필름)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 OSEN
- 2025-04-23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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