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주연우 “결말 혹평? 천구호 안죽어서 만족..시즌2 생각에 설레”[인터뷰①]
배우 주연우가 최근 서울 마포구 합정동 OSEN 사옥에서 인터뷰를 가졌다.주연우는 지난 12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에서 비선 실세 염장선(허준호 분)의 오른팔 천구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배우 주연우가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21 / rumi@osen.co.kr 배우 주연우가 ‘보물섬’ 결말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 OSEN
- 2025-04-24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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