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30년간 위기 있었지만…포기하고 싶다는 생각한 적 없어"[인터뷰③]
가수 바비킴이 30년간 활동한 것을 되돌아보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바비킴은 신보 발매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좌절하거나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 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바비킴의 신보 '파트 오브 미'는 일상 속 소중한 순간들과 깊이 있는 감정을 다채로운 장르와 풍부한 감성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다채로운 음악적 시도와
- 스포티비뉴스
- 2025-04-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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