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母 생신보다 촬영이 먼저였는데…일이 1순위였던 서현, 30대 되며 새로운 다짐[인터뷰③]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서현이 지난 20년을 돌아봤다. 새로운 다짐도 했다.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서현(샤론 역)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서현은 따뜻해진 봄 날씨에 맞게 상큼한 트위드 재킷을 입고 취재진을 맞이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 텐아시아
- 2025-04-2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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