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파격 연기 변신 겁나지 않아…하지만 노출은 NO” [SS인터뷰①]
배우 서현.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저는 겁나는 게 없어요. 인생에 겁날 게 없죠. 이제는 이미지도 생각하지 않아요” 더 이상 ‘바른 생활 소녀’ 막내가 아니다. 퇴마사로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인 배우 서현이다. 마동석이 제작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에 출연했다. 곱상한 막내에서, 구마를 벌이는 퇴마사가 된 것이다. 악마를 불러내는 재주가
- 스포츠서울
- 2025-04-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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