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소녀시대 언니들 앞에선 아직 아기…이젠 반말하고 싶어져” [SS인터뷰②]
배우 서현.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소녀시대’ 막내로 데뷔해 벌써 19년 차가 됐다. 큰 굴곡 없이 안정적인 연예계 생활을 지속해 온 서현. 모범생 이미지를 증명하듯 스캔들도, 논란도 없이 단단하게 그 자리를 지켜왔다. 서현은 23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 험난한 세상을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고 내 길을 걷기 위해 부단하게
- 스포츠서울
- 2025-04-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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