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영웅2' 박지훈 "이준영 주먹에서 바람소리 들려, 큰일나겠구나 싶어"[인터뷰①]
배우 박지훈이 함께 호흡을 맞춘 이준영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 Class 2'의 박지훈이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박지훈은 금성제 역을 맡은 이준영을 두고 '위협적이었다'고 표현한 것에 대해 "위협적이라는게 조심의 위험이 아니라, 정말 금성제 역할 준영이
- 스포티비뉴스
- 2025-04-28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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