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과' 이혜영 "첫 촬영에 갈비뼈 2대 부러져, 조깅만 해도 정형외과行"[인터뷰①]
이혜영이 60대 킬러 역을 연기하며 부상을 입었던 비하인드를 전했다. 영화 '파과'(감독 민규동)의 이혜영이 28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이혜영은 "촬영 내내 불안했고, '어쩌다가 이걸 한다고 해서'라는 생각도 들었다"며 "사실 언제 다쳤냐면 이태원에서 찍은 첫 촬영이었다. 저를 납치해서
- 스포티비뉴스
- 2025-04-2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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