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홍상수 감독 유학파에 화려한 귀공자..떨떠름했다" [인터뷰①]
'파과' 이혜영이 홍상수 감독과의 작업 스타일과 그에 대한 인상을 언급했다.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격동에 위치한 카페에서는 영화 '파과'의 주연배우 이혜영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이혜영 분)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김성철 분)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 OSEN
- 2025-04-2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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