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과' 감독 "봉준호 감독, 틸다 스윈튼에 시나리오 전해준다고" [인터뷰③]
민규동 감독이 '파과'의 제작 과정에서 느낀 어려움과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격동에 위치한 카페에서는 영화 '파과'의 연출을 맡은 민규동 감독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파과’(감독 민규동, 제작 수필름, 배급 NEW)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이혜영 분)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
- OSEN
- 2025-04-2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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