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팬데믹 전 촬영한 '바이러스'…영화와 비슷해 놀라" [N인터뷰]
바이포엠스튜디오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배두나가 '바이러스'를 통해 15년 만에 로맨스 영화를 선보이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팬데믹 전 촬영한 '바이러스'가 코로나 19 확산 이후와 비슷해 놀랐다고도 털어놨다. 3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는 영화 '바이러스'(감독 강이관) 주연 배두나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바이러스'는 소설 '청
- 뉴스1
- 2025-04-3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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