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 사립초 출신 걸그룹 멤버, '학비 1000만원' 금수저설에 입 열었다…"다양한 악기 배워" [인터뷰]
사진=텐아시아DB 그룹 이즈나의 막내 정세비가 팬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는 '1년 학비 1000만 원설'에 관해 이야기했다. 지난달 25일 서울 중림동 텐아시아 사옥에서 이즈나의 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를 만났다. 이날 인터뷰는 이즈나가 데뷔 후 두 번째로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쥔 날에 진행됐다. 이즈나는 4월 15일 SBS M '더쇼
- 텐아시아
- 2025-05-0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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