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과’ 이혜영 “갈비뼈 부러져도 일어나…근사한 킬러를 완성했다” [SS인터뷰①]
이혜영. 사진 | NEW, 수필름 이혜영은 촬영 현장에서 그리 호의적이지 않다. 배우가 가진 에너지를 오롯이 연기에 쏟기 위해 때론 거친 요구를 쏟아냈다. 가령 세팅이 다 끝난 세트도 “옮겨주세요”라는 말 한마디에 다시 뜯고 고치는 일도 다반사였다. 이유는 있다. 연출적 관점에서 자신의 동선과 부합하지 않을 때 하는 이야기였다. 예외도 있다. 지난달 30일
- 스포츠서울
- 2025-05-07 06: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