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 "우주소녀 멤버들, 애정 변함없어…다시 뭉쳤을 때 시너지 기대"[인터뷰②]
배우 추소정(우주소녀 엑시)이 우주소녀의 활동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추소정은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종영을 맞아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우주소녀 멤버들이 팀을 애정하고 있어서 시기가 맞으면 좋은 걸 또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추소정은 '이혼보험'에서 손해사정사 조아영 역으로 분해 적재적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그는 안정적인 연기력은 물론 역할에 맞
- 스포티비뉴스
- 2025-05-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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