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배두나, 그에겐 사랑이란 [인터뷰]
바이러스 배두나 / 사진=더램프 제공 배우 배두나가 핑크빛 '바이러스'를 만났다. 매 작품, 어떤 배우들과도 온 마음을 다해 녹아든다. '바이러스'(감독 강이관·제작 더램프)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배두나)이 모쏠 연구원 수필(손석구), 오랜 동창 연우(장기하),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
- 스포츠투데이
- 2025-05-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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