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노래방 접수하러 돌아왔다"…전역 후 공식 복귀에 강한 자신감 [TEN인터뷰]
가수 정승환/사진제공=안테나 "이번 신곡이 우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속 대나무숲 같은 곡이 되길 바라요. 누군가를 짝사랑하는 사람이 이 노래를 부르며 자기 속마음을 털어놨으면 좋겠어요." 전역 후 첫 공식 복귀하는 가수 정승환이 새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 '하루만 더'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안테나 사옥에서 열린 라운드 인터뷰
- 텐아시아
- 2025-05-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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