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넘치는 보이넥스트도어, “‘코첼라’ 같은 꿈의 무대 서고파”[SS인터뷰]
보이넥스트도어. 사진|KOZ엔터테인먼트 3개월 전, 우연히 알고리즘에 뜬 한 직캠 영상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유튜브 영상 속, 명재현이 임재범의 ‘고해’를 부르고 있었다. 흔한 커버 무대와 달랐다. 손끝에서 시작된 감정은 눈빛과 호흡을 타고 번졌다. 기교가 아니라 집중력으로 끌어당기는 무대였다. 리우의 ‘DARLING’ 직캠, 명재현의 ‘Smart’ 커
- 스포츠서울
- 2025-05-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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