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스토킹 고소’ 서민재 “남친 측 ‘집유’ 언급 압박, 스트레스로 하혈” 주장..직접 입 연 이유 [인터뷰②]
[사진] 인터뷰 당일 서민재가 공개한 초음파 사진. (인터뷰①에 이어) 임신 사실을 공개한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논란 이후 처음으로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그간의 심경을 털어놓으며, 상대 측의 법적 압박과 그로 인한 정신적 고통에 대해 호소했다.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오엔법률사무소에서 서민재는 OSEN과의 인터뷰를 통해 A 씨와의
- OSEN
- 2025-05-1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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