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고윤정 “강유석만 외향인, 초반엔 ‘밥 먹자’ 하면 다들 ‘다음에 보자’고”
고윤정은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종영을 앞둔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MAA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오이영은 빚을 갚겠다는 목표로 종로 율제병원에 발을 들인 이후 극적인 변화를 겪는다. 무뚝뚝한 말투와 적나라한 표정으로 사회생활은 낙제점이지만 진심으로 환자를 대하며 마음의 벽을 점차 허문다. 이
- 스포츠월드
- 2025-05-1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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