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정준원 "고윤정 미모=신의 영역..최애=욕하고 고백한 놀이터신" [인터뷰②]
Evoto 배우 정준원이 ‘언슬전’ 러브라인 파트너 고윤정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준원은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언슬전’ 종영 인터뷰에서 “캐스팅 되고부터 촬영 직전까지 반강제적으로 배우들 모두 친해지게끔 MT도 갔다. 다들 모난 구석이 없고 착해서 금방 친해졌다. 제가 나이가 많아서 불편한 사람이 될 수도 있었는데 그걸 없애려고 했다
- OSEN
- 2025-05-20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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