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람, 맨날 짝사랑만 하더니…"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고파"('탄금') [인터뷰②]
정가람 / 사진제공=넷플릭스 배우 정가람이 '탄금' 조보아와의 연기 호흡을 자랑했다. 또한 짝사랑만 하는 역할보다 상대와 서로 사랑하는 역할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20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에 출연한 배우 정가람을 만났다. '탄금'은 실종됐던 조선 최대 상단인 민상단의 아들 홍랑이 기억을 잃은 채 12년 만에 돌아오면서 벌
- 텐아시아
- 2025-05-21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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