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고윤정→강유석과 진짜 동기 같아…'언슬전'=선물"[인터뷰④]
배우 신시아가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차 고윤정, 강유석, 한예지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신시아는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종영을 맞아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다 또래였고, 진짜 동기가 된 것 같았다"고 말했다. 신시아는 '언슬전'에서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차 표남경 역을 맡았다. 그는 꾸
- 스포티비뉴스
- 2025-05-21 08: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