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민애, 고통을 지나 희망이 되기까지[SS인터뷰①]
배우 오민애. 사진|SBS “‘폭싹 속았수다’에 붙었을 땐 안 울었는데, 이상하게 이건 너무 행복했어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마음이 너무 기뻤어요. 해야겠다고 바로 생각했죠” 배우 오민애는 23일 전파를 타는 SBS ‘희망TV’에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 눈물이 났다. ‘희망TV’는 가족돌봄청소년, 무국적 고려인, 에티오피아 난민 등 우리 사회의 보이지 않는
- 스포츠서울
- 2025-05-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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