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母’ 오민애, ‘폭싹 속았수다’로 국민엄마 됐다[SS인터뷰②]
배우 오민애. 사진|SBS 배우 오민애는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서 제주 출신 여성 ‘계옥’으로 분했다. 정 많고 말 없는 제주 엄마의 얼굴, 그 속에 단단하고 서늘한 생존의 결을 품은 인물이다. 매 장면 냉정함과 슬픔을 교차한 그의 얼굴은 단숨에 대중을 끌어당겼다. 인물의 감정을 과장없이, 담담하게 직조한 오민애는 그렇게 ‘국민 엄마’라는 수식어로 전
- 스포츠서울
- 2025-05-23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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