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민애, ‘폭싹 속았수다’ 비하인드…“아이유 따귀 각오에 감동”[SS인터뷰③]
배우 오민애. 사진|SBS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속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을 묻자 배우 오민애는 주저 없이 ‘따귀 신’을 꼽았다. 애순(아이유 분)과 갈등이 정점에 이르렀을 때,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계옥은 애순의 뺨을 때린다. 그 순간은 감정이 터지는 절정이자, 두 인물의 내면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씬. 특히 이 장면을 촬영할 당시 아이유의 태도는 오
- 스포츠서울
- 2025-05-23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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