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박진영 "신구와 2인1역 제안, 무조건 잡아야 했다"[인터뷰①]
배우 박진영이 신구와 2인 1역의 악역을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 개봉을 앞둔 배우 박진영이 28일 오전 11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박진영은 이번 작품의 빌런인 사이비 교주 영춘 역을 신구와 2인 1역으로 맡게된 것에 대해 "나한테 들어온 게 맞는지 바로
- 스포티비뉴스
- 2025-05-2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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