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연 PD “내 설계 안에서 벌어진 ‘데블스 플랜’, 모든 비난은 나에게”[SS인터뷰]
정종연 PD. 사진|넷플릭스 “감이 죽었다고요? 네, 죽어가는 나이죠.” 정종연 PD는 멋쩍은 웃음과 함께 이렇게 말했다.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을 연출한 그는, 요즘 시청자들로부터 쏟아지는 피드백을 매일 같이 마주한다. DM으로 부모님 안부를 묻는 사람도 있다. ‘이 정도면 욕먹어야지’라는 직설도 받는다. 지난 27일 스포츠서울과 만난 정
- 스포츠서울
- 2025-05-2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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