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세' 김혜자, 인격 어느 정도길래…류덕환도 심쿵 "어려움 느껴질 수 없는 분" ('천국보다')[TEN인터뷰]
사진제공=씨엘엔컴퍼니 "김혜자 선생님은 어려움이 느껴질 수 없는 분이에요. '덕환이 좀 불러봐' 해서 가면 '너 이것 좀 봐봐' 하더니 손 하트를 하시는 분이시거든요. 정말 심장이 쿵 했죠. (웃음)"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류덕환이 데뷔 64년 차 김혜자(83)에 대해 존경심을 표하며 이렇게 말했다. 사진제공=스튜디오 피닉스,SLL
- 텐아시아
- 2025-05-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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